올해엔 이런저런 야심찬 계획을 세웠으나
두달하고도 열흘이 지나는 이 시점에 아직 제대로 시작한게 하나도 없다.
심지어 블로그에 글쓰기도 귀찮으니...
빨리 정신을 차려야 할텐데 큰일이다.
블로그 상태가 메롱한데 오늘 보니 부분적으로 괜찮아 졌다?
아까 플러그인을 좀 건드렸는데 그것 때문인가...
아무튼 이미지 테스트.

아노 사무실 모니터 일부 + POPPIC을 살때 같이 온(끼워팔기?ㅋㅋ) 달력
저 달력을 걸고 싶은데 못을 박을 수는 없고.. 예전에 본드같은걸 녹여서 붙이는걸 사둔 기억이 나서 그걸로 붙였다. 붙여놓고 보니 위치가 좀 애매한데.. 대충 살지 뭐.

옆쪽. 별 의미는 없다. 그냥 내 자리를 찍어보고 싶었다.
에지오 피규어와 큐브, 명함.
명함 새로 나와서 한장씩 돌릴까 했는데 나도 귀찮고 받는 사람도 귀찮고-_-;
사이즈 줄일땐 적당한 사이즈라고 생각했는데 올리고 보니 하프HD네..;;




